The Bop Decameron Filming love love most ardently







이 여전함은 뭐라고 표현해야 적절할런지. 삼선쓰레빠만 신었더라도 별 다른 첨언 따윈 필요없었을지도.



저 대충 접은 삼단 우산마저도 언뜻 디카인가 착각하게 만드는 저 쥠 간지.



아아. 내가 기다렸어. 제시랑 엘렌이랑 우디 영감님 영화 캐스팅 됐다고 들었을 때부터. 이거 기다렸다고.






덧글

  • 피피앙 2011/08/07 15:55 # 답글

    드디어 뭔가 억울해 보이는 한쌍의 커플 완성이네요. 카하하하하하.
  • Fidelity 2011/08/08 11:00 #

    억울커플이라고 부르면 되나요. 억커. 억플. 울플. 제시찡. 쇤네 오늘 리오 보는 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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