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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한달 무사히 <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- 상중하권>을 끝내고(올해 16번째) 윌라 캐더의 <대주교에게 죽음이 오다> (17번째)을 끝낸 다음 18번째 <아메리칸 보이>를 읽기 시작했다. 애드가 앨런을 향한 (아주아주) 작은 호기심에서 충동구매 했던 책이라 후다닥 읽어 치우고 처분해야지 싶었는데 책장이 넘어 갈수록 '갖고 있어야겠다'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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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최고의 사랑> 1회 40분정도 본 후 채널을 돌리면서, 공효진 나오는데 닥본사 못하는 두번째 드라마가 되겠구나 생각했다. 첫번째 드라마도 상대역 배우 때문에 못봤는데. 상두야 학교가자. 에잇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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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영화관에서 <토르>를 보려면 무조건 만삼천넌 내고 3D로 봐야 한다. 선택의 여지가 없다. 그깟 후진 안경 한개 빌려 주면서 5처넌 올려받다니. 눈만 아픈 3D따위 반값 할인해주고 보래도 망설일판에! <토르> 2D 내놓으라고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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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여기 도장 떨어뜨린거 같은데요?" - 꿈의 기록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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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There is no present or future-only the past, happening over and over again-now."
— Eugene O'Neill (A Moon for the Misbegotten)
- 2011/05/06 18:13
- fidelity.egloos.com/5483680
- 덧글수 : 2



덧글
봄이 달ㄹㅣ 지루한게 아니라. 얘는 얼음이 안어울리니까요. 그래도 오늘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실겁니다!!!!!!!!!!!!!